필리핀 반부패 법원은 수감중인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 부자가 다음 주로 예정된 총선 투표에 참가할 수 있도록 외출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은 에스트라다 부자에게 투표가 끝난뒤 즉시 교도소로 돌아오도록 했으며 경찰에게는 안전보장조치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티글라오 대통령 대변인은 안전상의 문제를 들어 반부패 법원의 이번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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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법원, 에스트라다 투표 위해 외출 허용
입력 2001.05.11 (23:14)
단신뉴스
필리핀 반부패 법원은 수감중인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 부자가 다음 주로 예정된 총선 투표에 참가할 수 있도록 외출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은 에스트라다 부자에게 투표가 끝난뒤 즉시 교도소로 돌아오도록 했으며 경찰에게는 안전보장조치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티글라오 대통령 대변인은 안전상의 문제를 들어 반부패 법원의 이번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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