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경찰서는 오늘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다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4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아침 7시쯤 광주시 역동 친구의 사무실에서 잠을 자던 중 술을 마시고 찾아온 친구 41살 박 모씨와 잠을 깨운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박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말다툼 끝에 친구 살해
입력 2001.05.12 (03:37)
단신뉴스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오늘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다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4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아침 7시쯤 광주시 역동 친구의 사무실에서 잠을 자던 중 술을 마시고 찾아온 친구 41살 박 모씨와 잠을 깨운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박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