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집권 자민당은 현재 국회에서 논의가 계속되고 있는 새로운 가이드라인 즉 미-일방위협력 지침을 오부치 총리가 미국을 방문하는 오는 29일 전 국회에서 통과시킬 방침이라고 오늘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자민당은 연립여당인 자유당과 가인드라인의 핵심인 주변사태의 범위와 자위대 출동의 국회승인 여부, 그리고 선박검사 요건 등에 대해 합의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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