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 반쯤 서울 쌍림동 송수영씨의 필름 가게에서 불이 나 현상기계와 집기 등을 태우고, 옆에 있는 간판가게에도 옮겨붙어 3백 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잠겨있는 건물 안에서 불이 난 것으로 미뤄 전기합선이 화재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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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합선으로 가게 2곳 불타
입력 2001.05.12 (03:48)
단신뉴스
어제 밤 10시 반쯤 서울 쌍림동 송수영씨의 필름 가게에서 불이 나 현상기계와 집기 등을 태우고, 옆에 있는 간판가게에도 옮겨붙어 3백 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잠겨있는 건물 안에서 불이 난 것으로 미뤄 전기합선이 화재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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