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원대 코카인을 국내로 밀반입한 재미교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천안경찰서는 오늘 새벽 시가로 4억원대에 이르는 코카인 110그램을 밀반입해 시중에 판매하려한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살고 있는 재미교포 40살 김모 여인을 마약류관리법 위반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여인은 미국에서 알게된 베트남인의 부탁을 받고 만달러를 받은 뒤 지난달 13일 인천공항에서 코카인을 판매책에게 전달하려다 실패하자 자신이 직접 시중에 판매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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