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냉동 문어에서 납과 총탄이 검출됐다는 어젯밤 KBS 9시 뉴스에 따라 관계당국이 정밀조사에 나섰습니다.
국립수산물 품질검사원은 조사반을 긴급 편성해 확인한 결과 납과 총탄이 검출된 냉동문어가 부산에 있는 모 식품회사에서 수입돼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 있는 도매상을 거쳐 유통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산물 품질관리원은 이에따라 아직 유통되지 않은 북한산 문어에 대한 정밀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서울 제기동에 있는 모 횟집에서 북한산 문어를 요리하던중 발견된 총탄과 납은 각각 4.4센티미터와 3.1센티미터 길이에, 무게는 52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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