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 후 채권 금융단의 경영관리를 받아온 미도파 백화점의 법정관리인가와 청산 여부에 대한 결정 시점이 다음달로 미뤄졌습니다.
서울.국민.외환은행 등 금융과 상거래 채권단은 오늘 서울 민사법원 1법정에서 법정관리인가 제3차 관계인 집회를 갖고 최종 법정관리인가와 청산여부에 대한 결정일을 다음달 7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채권단은 미도파에 파견된 경영관리인의 정리계획안 등에 담긴 자구노력 등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결정시점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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