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양안 밀사 교환설의 중심 인물로 관심을 끈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의 아들 장미옌헝 중국과학원 부원장이 최근 비밀리에 타이완을 방문해 천수이볜 총통과 만났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홍콩의 대중지 동방일보는 타이완 제2야당 친민당의 친후이주의원 말을 인용해 장부원장이 타이완 훙런그룹 왕원양의 주선으로 천 총통을 비밀리에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타이완 기업 포모사그룹의 왕융칭 회장 아들인 왕 이사장은 상하이 시정부 산하 롄허그룹 이사장을 겸직한 장 부원장과 합작으로 상하이에 훙리 반도체 공장을 합작 건설하면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온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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