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이 한미 양국의 차관보급 대표가 참석하는 다음 주 ARF, 즉 아세안지역안보포럼고위관리회의에 대사급 대표를 파견할 예정이어서 남북미 3자간 접촉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정부 당국자는 오는 17일과 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ARF 고위관리회의에 한국의 최영진 외교부 정책실장과 켈리 미 국무부 차관보 이외에 북한 외무성의 이용호 신뢰구축담당 참사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당국자는 한미 양국 대표들이 ARF 회의석상에서 북한 대표단과 자연스런 비공식 접촉을 통해서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교환이 일단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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