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뉴욕증시는 소매업 매출 등 각종 경제지표가 호전된 것으로 발표되면서 금리인하 가능성을 낮춰 양대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뉴욕에서 국제 금융시장 소식입니다.
⊙기자: 금리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주 뉴욕증시는 주간 기준으로 하락한 채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0.8%인 89포인트 내린 1만 821로 마감됐고 나스닥 시장은 1%인 21포인트 내린 2107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발표된 경제지표는 경기회복 가능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4월 소매업 매출이 예상보다 높은 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물가도 같이 상승해 생산자물가지수 또한 0.3%라는 다소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지표들이 다음 주에 예정된 금리인하 가능성을 낮추면서 주식시장이 조정을 보였습니다.
IBM을 중심으로 컴퓨터 관련업체들의 하락이 이어졌으며 인텔을 비롯한 기업들도 하락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 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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