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미의 여왕을 뽑는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참가자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오늘 푸에르토리코 산 후안에서 개막되는 제 50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는 77개국이 참가해 지난해에 비해 2개 나라가 감소했고 지난 99년에 비해서는 6개국이 줄었습니다.
77개국은 유엔 회원국이 189개국인 것을 감안하면 전세계 국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불참 이유도 정치적인 것에서부터 열악한 재정 상태, 중동 국가들처럼 미인대회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것 등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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