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충남 예산에 있는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조상묘에서 쇠말뚝 2개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이 총재의 친인척들은 오늘 예산군 예산리에 있는 이 총재의 5대 조부와 7대 조부의 묘에서 길이 40센티미터,굵기 1.12센티미터의 놋쇠 쇠말뚝 2개를 발견해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재의 친척들은 그러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재 친척들은 또 선영의 묘에서 지난달 쇠말뚝이 처음 발견된 데 이어 금속탐지기로 자체 조사를 벌인결과 7곳에서 금속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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