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인터넷으로 알게 된 사람 집에서 금품을 훔친 서울 황학동 33살 이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중고 아기용품 교환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게 된 서울 여의도동에 사는 27살 하모 씨 집에 놀러가 하 씨가 음료수를 사러 간 사이 현금 백70만원과 시가 2천 8백만 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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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알게 된 사람 집에서 금품 훔쳐
입력 2001.05.12 (08:37)
단신뉴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인터넷으로 알게 된 사람 집에서 금품을 훔친 서울 황학동 33살 이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중고 아기용품 교환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게 된 서울 여의도동에 사는 27살 하모 씨 집에 놀러가 하 씨가 음료수를 사러 간 사이 현금 백70만원과 시가 2천 8백만 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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