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과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윤종용 부회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중국 CDMA사업 진출을 축하하고 정보통신사업이 경제와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정부와 이동통신사업계가 굳은 의지를 가지고 협력해 거대한 중국 CDMA 사업에 진출하게 된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하고 홍콩,싱가폴 등 중화권 진출을 강화해 동북아 CDMA벨트를 구축하자고 격려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어 우리나라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이 전체의 15%를 차지하는 등 지나치게 높아 반도체 경기에 따라 경제가 큰 영향을 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동통신산업을 반도체와 더불어 양대 주도산업으로 성장시켜 경제의 안전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