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필로폰 공급자라고 경찰에 진술했다는 이유로 내연의 여자를 흉기로 찌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지방 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서울 망우동 31살 최모 씨를 폭력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달 필로폰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내연관계인 서울 장안동 33살 이모 씨가 자신을 필로폰 공급자라고 진술했다며 지난 5일 새벽 이 씨를 흉기로 찔러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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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공급자로 진술했다며 내연녀 폭행
입력 2001.05.12 (08:58)
단신뉴스
자신을 필로폰 공급자라고 경찰에 진술했다는 이유로 내연의 여자를 흉기로 찌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지방 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서울 망우동 31살 최모 씨를 폭력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달 필로폰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내연관계인 서울 장안동 33살 이모 씨가 자신을 필로폰 공급자라고 진술했다며 지난 5일 새벽 이 씨를 흉기로 찔러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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