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대통령은 미국을 유엔인권위원회에서 몰아낸 `난폭한`표결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유엔 분담금을 지불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백악관을 방문한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과 회담한 후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인권의 최대 보루의 하나인 미국을 인권위원회에서 몰아내고 그 자리에 수단을 앉게 한 것은 인권위의 공신력을 해치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세계의 대다수 이성적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은 미국 하원이 미국의 유엔 인권위 지위 회복 때까지 유엔 분담금 지불을 최대한 유보하기로 결정한지 하루만에 나온 것으로 하원의 표결을 무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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