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폭동 진압 기술이 와히드 대통령 집권 후 치안 마비 현상을 보이고 있는 인도네시아 경찰에 전수됐습니다.
동부 자바 경찰청은 미국 법무부 산하 국제범죄조사 훈련지원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폭동진압 기술을 전수받았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경찰관 45명은 지난 달 23일 자카르타 주재 미국 대사관이 제공한 이 프로그램에 참가해 3주간 집단 시위와 총기테러, 폭력사태 등에 대응하는 훈련을 받았다고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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