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항공노선 승객 10명 가운데 1명은 혈전이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의사들이 발표했습니다.
로열프리와 유니버시티칼리지 의과대학의 전문가들은 50세 이상의 지원자 200명을 대상으로 장거리 비행의 영향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조사를 통해 장거리 비행 승객들의 `일반석 증후군` 발생 위험이 당초 알려졌던 것보다 40배나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식하지 못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혈전이 폐나 심장에 치명적인 혈전을 형성할 수도 있다고 이 의사들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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