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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에 가까운 백조의 호수 공연
    • 입력2001.05.12 (09:30)
930뉴스 200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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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원작에 가까운 발레공연이 무대에 오릅니다.
    국립발레단이 공연하는 이번 백조의 호수는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의 거장인 유리 그리가로비치가 안무를 맡고 의상과 소품도 모두 러시아에서 직접 제작해서 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정창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법에 걸려 백조로 변하는 오데트 공주와 그녀를 구하려는 지크프리트 왕자.
    이들의 애틋한 사랑은 악마의 방해로 반전이 거듭됩니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에서 33년 동안 예술감독을 맡았던 유리 그리가노비치가 안무를 맡아 원작에 충실한 볼쇼이판 백조의 호수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태지('백조의 호수' 예술감독): 안무자를 모시고 무대세트, 의상, 소품, 모든 걸 러시아에서 준비해 오고 완성도 높은 백조의 호수를 준비했습니다.
    ⊙기자: 빠르고 경쾌한 풍으로 재편집한 차이코프스키 음악을 배경으로 한 궁중무도회를 화려한 군무와 왕자의 사랑을 얻기 위한 왕녀들의 각국 민속품은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여기에 오데트와 오딜, 1인 2역을 맡아 선과 악을 함께 표현하게 될 세 발레리나의 기량대결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지영(오데트-오딜 역): 두 가지 성격을 확 틀리게 확 차이가 날 수 있을 정도로 다른 사람이 하는 것처럼 그렇게 연기를 해야 돼요.
    ⊙기자: 1969년 초연된 뒤 볼쇼이 극장에서만 230여 차례, 세계 40여 개국에서 공연된 걸작 백조의 호수.
    우리 발레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창준입니다.
  • 원작에 가까운 백조의 호수 공연
    • 입력 2001.05.12 (09:30)
    930뉴스
⊙앵커: 원작에 가까운 발레공연이 무대에 오릅니다.
국립발레단이 공연하는 이번 백조의 호수는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의 거장인 유리 그리가로비치가 안무를 맡고 의상과 소품도 모두 러시아에서 직접 제작해서 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정창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법에 걸려 백조로 변하는 오데트 공주와 그녀를 구하려는 지크프리트 왕자.
이들의 애틋한 사랑은 악마의 방해로 반전이 거듭됩니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에서 33년 동안 예술감독을 맡았던 유리 그리가노비치가 안무를 맡아 원작에 충실한 볼쇼이판 백조의 호수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태지('백조의 호수' 예술감독): 안무자를 모시고 무대세트, 의상, 소품, 모든 걸 러시아에서 준비해 오고 완성도 높은 백조의 호수를 준비했습니다.
⊙기자: 빠르고 경쾌한 풍으로 재편집한 차이코프스키 음악을 배경으로 한 궁중무도회를 화려한 군무와 왕자의 사랑을 얻기 위한 왕녀들의 각국 민속품은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여기에 오데트와 오딜, 1인 2역을 맡아 선과 악을 함께 표현하게 될 세 발레리나의 기량대결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지영(오데트-오딜 역): 두 가지 성격을 확 틀리게 확 차이가 날 수 있을 정도로 다른 사람이 하는 것처럼 그렇게 연기를 해야 돼요.
⊙기자: 1969년 초연된 뒤 볼쇼이 극장에서만 230여 차례, 세계 40여 개국에서 공연된 걸작 백조의 호수.
우리 발레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창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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