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젯밤 11시쯤 서울 종암 2동 종암대교에서 이 동네에 사는 46살 황 모씨가 집으로 돌아가다가 4m 다리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황 씨는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30여 분 만에 로프를 이용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술을 마신 뒤 귀가 하다가 발을 헛디뎌 다리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0대 여인 다리에서 추락
입력 2001.05.12 (09:30)
930뉴스
⊙앵커: 어젯밤 11시쯤 서울 종암 2동 종암대교에서 이 동네에 사는 46살 황 모씨가 집으로 돌아가다가 4m 다리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황 씨는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30여 분 만에 로프를 이용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술을 마신 뒤 귀가 하다가 발을 헛디뎌 다리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