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모레부터 17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환경 신기술 전시회인 `엔비텍(Envitec) 2001'에 시찰단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찰단은, 환경컨설팅 전문회사인 두산에코비즈넷과 삼성, LG, 포철 등의 환경전문가 23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시찰단이 보고서를 작성해 기업체와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대한상의, 독일에 환경시찰단 파견
입력 2001.05.12 (10:02)
단신뉴스
대한상공회의소는 모레부터 17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환경 신기술 전시회인 `엔비텍(Envitec) 2001'에 시찰단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찰단은, 환경컨설팅 전문회사인 두산에코비즈넷과 삼성, LG, 포철 등의 환경전문가 23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시찰단이 보고서를 작성해 기업체와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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