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5월 월례 경제 보고를 통해 경기판단을 4개월 연속 하향 수정했습니다.
다케나카 헤이조 경제-재정상은 `경기가 `더욱'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 달의 경기 판단에서 `더욱'이라는 말을 추가한 월례 보고를 어제 경제관련 각료 회의에 제출했습니다.
보고서는 특히 생산, 재고 외에 고용 부분의 판단을 하향 수정했는데 일본정부가 경기 판단을 4개월 연속 후퇴시킨 것은 지난 97년 12월 이후 처음입니다.
다케나카 경제상은 어제 각료 회의에서 `일본 경제는 드디어 마지막 터널에 들어서고 있다`며 구조 개혁 단행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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