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탑골공원에 있는 원각사지 10층 석탑에 대한 합동 안전진단이 실시됩니다.
서울시는 오늘 원각사지 10층 석탑이 탑골공원 확장공사로 붕괴위험에 직면했다는 복원위원회의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합동 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미 지난 98년부터 원각사 석탑 옥개석의 이탈현상이 있었다고 설명하고, 안전진단 결과 이상이 없을 경우 현재 진행중인 탑골공원 성역화 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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