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클라호마시 연방정부청사 폭탄테러범 티머시 맥베이는 미국 정부의 전복을 목표로 하는 백인우월주의 지하 게릴라조직의 일원이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맥베이가 속한 단체는 아리안 공화군 ARA로 지난 93년부터 95년까지 미국 중서부지방에서 발생한 22건의 은행강도 혐의로 이 조직의 지도자들이 체포되면서 드러났다고 전했습니다.
ARA 지도자들은 강도혐의로 기소되고 수감됐으나 오클라호마 사건과의 연계는 법정에서 밝혀지지 않았다고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