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기한이 지난 식품을 팔거나 허가없이 영업을 해온 서울지역 유원지 주변의 매점들이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서울지역 공원과 놀이시설의 매점 백 4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한 결과 7개 업소가 적발돼 한 곳을 검찰에 고발하고 나머지 업소에는 과태료를 매겼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는 서울 양재동에서 허가없이 음식을 팔던 업소와 서울 관악산 유원지에서 유통 기한이 지난 냉동식품을 팔던 업소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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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 주변 불량업소 적발
입력 2001.05.12 (11:46)
단신뉴스
유통 기한이 지난 식품을 팔거나 허가없이 영업을 해온 서울지역 유원지 주변의 매점들이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서울지역 공원과 놀이시설의 매점 백 4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한 결과 7개 업소가 적발돼 한 곳을 검찰에 고발하고 나머지 업소에는 과태료를 매겼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는 서울 양재동에서 허가없이 음식을 팔던 업소와 서울 관악산 유원지에서 유통 기한이 지난 냉동식품을 팔던 업소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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