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독일정부 수반들이 미사일방어구상 수립 과정에서 반드시 동맹국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오늘 게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와 만난 뒤, 미국이 원하는 대로 대화와 논의에 참여할 의도는 있지만 유보적인 일부 사항은 반드시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슈뢰더 총리도 서로 견해를 교환하는 것이 대화라며 쌍방이 대화 후 다시 종전 입장으로 돌아간다면 소용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은 이번 주 세계 각국에 미사일 방어계획 지지를 얻기 위한 대표단을 파견했지만 여러나라의 회의적 시각과 반발에 직면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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