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개발은행 ADB는 북한의 정회원 가입에 대해 유보적인 자세를 취했습니다.
. 치노 다다오 ADB 총재는 오늘 북한의 가입문제에 대해 지난해 8월 북한의 가입 희망 의사를 이사회에 통보한 후,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만 말하며 북한의 가입 여부에 대한 분명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다다오 총재는 또 새 회원국 수용 여부는 기존 회원국간에 `합의'가 이뤄져야 하는 문제임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미국은 북한을 테러 후원국으로 간주하며 회원국 가입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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