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인천시 만수동 39살 강모 씨 집에서 불이 나 25평형 아파트의 내부를 모두 태운 뒤 천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베란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강 씨의 여섯 살 된 아들이 불장난을 하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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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난에 아파트 내부 모두 타
입력 2001.05.12 (14:52)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쯤 인천시 만수동 39살 강모 씨 집에서 불이 나 25평형 아파트의 내부를 모두 태운 뒤 천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베란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강 씨의 여섯 살 된 아들이 불장난을 하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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