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수교를 맺지 않은 유럽연합 회원국 2개국 중의 하나인 아일랜드의 노동당 '숀 가란드' 위원장이 평양에서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났다고 북한 평양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평양방송은 '가란드' 위원장이 김 상임위원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북한과 외교관계를 설정했다며 아일랜드 노동당은 조선노동당과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평양방송은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만국우편연합 '토머스 리비' 사무총장도 접견, 환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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