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핵탄두를 실을 수 있는 둥펑-31형 대륙간탄도탄미사일 발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콩의 일간 명보는 오늘 워싱턴 타임스를 인용해 지난 주 신장 위구르자치구 핵 실험장에서 수송 차량들이 급히 이동하는 모습이 정찰 위성에 잡힌 것으로 미뤄 중국이 핵실험과 함께 미사일 발사 실험도 준비중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어제 익명의 미 정보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번 실험을 실전 배치를 위한 준비로 풀이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 99년 8월 700kg의 핵탄두를 실을 수 있는 둥펑-31형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을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발표해 주변국에 긴장을 불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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