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제50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푸에르토리코 출신 데니세 퀴노네스 아우구스트양이 새로운 미의 여왕으로 뽑혔습니다.
아우구스트양은 어제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세계 각국으로부터 온 77명의 후보들을 물리치고 지난해 미스 유니버스인 인도 출신의 로라 두타양에게서 미의 왕관을 물려받았습니다.
그리스의 에벨리나 파판토니우 양이 2위, 미국의 칸데세 크루거양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끝)
올해 미스유니버스에 미스 푸에르토리코
입력 2001.05.12 (16:00)
단신뉴스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제50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푸에르토리코 출신 데니세 퀴노네스 아우구스트양이 새로운 미의 여왕으로 뽑혔습니다.
아우구스트양은 어제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세계 각국으로부터 온 77명의 후보들을 물리치고 지난해 미스 유니버스인 인도 출신의 로라 두타양에게서 미의 왕관을 물려받았습니다.
그리스의 에벨리나 파판토니우 양이 2위, 미국의 칸데세 크루거양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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