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 대표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스승의 날을 사흘 앞두고 열린 한국 교원단체 총연합회장 취임식에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오늘 이군현 회장 취임식에서 김중권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정부와 민주당은 교사들이 자긍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예산편성과 함께 제도적,법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현 정부의 잘못된 교육개혁때문에 교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공교육이 무너지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하고 교사는 개혁의 대상이 아니라 개혁의 주체라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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