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컵사격대회에서 청원군청의 이문희가 여자공기소총 4위에 올랐습니다.
이문희는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395점으로 예선 6위로 결선에 오른뒤,결선에서 102.3점을 쏴 합계 497.3점으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의 루야디엔은 합계 498.6으로 우승했고,창원시청의 최대영은 497점으로 5위에 그쳤습니다.
시드니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강초현은 본선 390점으로 14위에 그치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월드컵사격, 이문희 공기소총 4위
입력 2001.05.12 (17:18)
단신뉴스
서울월드컵사격대회에서 청원군청의 이문희가 여자공기소총 4위에 올랐습니다.
이문희는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395점으로 예선 6위로 결선에 오른뒤,결선에서 102.3점을 쏴 합계 497.3점으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의 루야디엔은 합계 498.6으로 우승했고,창원시청의 최대영은 497점으로 5위에 그쳤습니다.
시드니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강초현은 본선 390점으로 14위에 그치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