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에서 전동차를 몰던 40대 남자가 추월을 하려다 운전 부주의로 연못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50분쯤 경기도 포천 모 골프장에 골프를 치러 온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43살 송 모씨가 자신이 몰던 전동차와 함께 연못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송씨가 일행이 타고 있는 전동차를 추월하려다 연못에 빠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골프장서 전동차 운전 부주의로 연못에 추락사
입력 2001.05.12 (17:25)
단신뉴스
골프장에서 전동차를 몰던 40대 남자가 추월을 하려다 운전 부주의로 연못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50분쯤 경기도 포천 모 골프장에 골프를 치러 온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43살 송 모씨가 자신이 몰던 전동차와 함께 연못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송씨가 일행이 타고 있는 전동차를 추월하려다 연못에 빠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