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컵사격대회에서 러시아의 트카흐가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트카흐는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여자트랩에서 합계 97점을 기록해,종전 기록을 2점 경신하며,우승했습니다.
여자 공기소총에선 중국의 루야디엔이 498.6점으로 우승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청원군청의 이문희가 497.3점으로 4위,창원시청의 최대영은 497점으로 5위에 머물렀습니다.
갤러리아의 강초현은 본선 390점으로 14위에 올라,결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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