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당국이 중병으로 입원 중인 반체제 인사를 국가전복 기도혐의로 체포했다고 미국의 인권단체인 중국인권 HRIC가 밝혔습니다.
HRIC는 중국 공안당국이 심장과 폐질환으로 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올해 쉰살인 리 왕양을 지난 6일 후난성의 한 병원에서 체포 구금했다고 전했습니다.
인권운동가인 리씨는 지난 89년 민주화 운동 당시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13년형을 선고받고 투옥됐다가 지난해 6월 신병을 이유로 조기 석방됐습니다.
HIRC는 또 공안당국이 인터넷을 이용해 반정부 투쟁을 전개한 중국 민주당 조직원 2명도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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