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V코리아 세미프로리그에서 대한항공이 LG화재를 물리치고, 플레이오프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대한항공은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라운드 마지막경기에서 박석윤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1승에 목마른 LG화재에 3대 2로 역전승을 거두고 4승 4패를 기록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담배인삼공사가 흥국생명을 3대 0으로 물리치고 6승째를 올렸습니다.
(끝)
V코리아리그 대한항공, LG화재에 역전승
입력 2001.05.12 (18:58)
단신뉴스
배구V코리아 세미프로리그에서 대한항공이 LG화재를 물리치고, 플레이오프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대한항공은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라운드 마지막경기에서 박석윤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1승에 목마른 LG화재에 3대 2로 역전승을 거두고 4승 4패를 기록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담배인삼공사가 흥국생명을 3대 0으로 물리치고 6승째를 올렸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