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올림픽 양궁 2관왕인 경기체고의 윤미진이 2001년 양궁국가대표 3차선발전에서 탈락했습니다.
윤미진은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표선발전 여자부 최종일 경기에서 11위를 기록해 시드니올림픽에 출전했던 인천시청의 김남순과 함께 8위까지 주어지는 최종선발전 출전권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대구중구청의 정재헌과 전북도청의 박상현은 나란히 남녀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끝)
양궁 윤미진 등 대표선발전 탈락
입력 2001.05.12 (18:59)
단신뉴스
시드니올림픽 양궁 2관왕인 경기체고의 윤미진이 2001년 양궁국가대표 3차선발전에서 탈락했습니다.
윤미진은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표선발전 여자부 최종일 경기에서 11위를 기록해 시드니올림픽에 출전했던 인천시청의 김남순과 함께 8위까지 주어지는 최종선발전 출전권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대구중구청의 정재헌과 전북도청의 박상현은 나란히 남녀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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