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향리 미군 폭격장의 전면 폐쇄를 요구하는 범 국민대회가 오늘 오후 서울 용산 미 8군 정문 앞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매향리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 등 3백여 명이 참가해 미군의 매향리 폭격 연습을 즉각 중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불평등한 주한 미군 지위 협정을 재개정하고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 구축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약 두시간 가량 진행된 오늘 집회에서는 미국 전투기 모형을 격파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전쟁 기념관에서 녹사평 역까지 인간띠 잇기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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