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 서포터스 20여명은 오늘 사직공원에서 지난 5월2일 열린 수원과 안양경기의 심판판정에 대한 프로축구연맹의 사후처리에 항의하는 시위를 가졌습니다.
대전 서포터스는 프로축구연맹이 오심에 대한 심판에 대한 징계결과는 발표하지도 않고, 안양선수들만 징계하는 것은 프로축구발전을 저해하고 축구팬들을 무시하는 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전 서포터스 심판판정 항의시위
입력 2001.05.12 (19:48)
단신뉴스
프로축구 대전 서포터스 20여명은 오늘 사직공원에서 지난 5월2일 열린 수원과 안양경기의 심판판정에 대한 프로축구연맹의 사후처리에 항의하는 시위를 가졌습니다.
대전 서포터스는 프로축구연맹이 오심에 대한 심판에 대한 징계결과는 발표하지도 않고, 안양선수들만 징계하는 것은 프로축구발전을 저해하고 축구팬들을 무시하는 태도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