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미 대표단이 한국과 러시아, 영국 등 10여개국을 대상으로 미사일 방어계획을 설명한 뒤 각 국들이 나타낸 반응에 대해 만족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미사일 방어계획과 관련된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사전 협의하려는 미국 정부의 노력에 대해 동맹국들과 우방국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폴 월포위츠 미 국무부 부장관이 이끄는 미 대표단은 한국과 러시아, 독일 등 10여개국을 방문해 미국의 미사일 방어 계획에 대해 설명했으며 앞으로 우크라이나와 캐나다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러시아측은 미 대표단과의 면담 후 외무부 대변인을 통해 러시아는 탄도탄 요격 미사일 협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여전히 확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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