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은 오늘 파월 미 국무장관을 지칭해, 쿠바에 관해 뭔가 좋은 말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며 긍정적으로 평했습니다.
카스트로 의장은 오늘 말레이시아 방문 이틀째를 맞아 기자들로부터 파월 장관이 지난달 자신에 대해 한 발언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지난달 하원 위원회에서 카스트로가 특히 교육과 보건 분야에서 쿠바 국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파월 장관은 그러나 카스트로는 42년의 집권기간을 혁명과 폭동을 선동하는데 보냈으며, 자유 체제가 아닌 체제를 강요하고 있다는 비난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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