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중부경찰서는 오늘 동료 외국인 근로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몽골인 25살 바이아자갈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바이아자갈씨는 지난 5일 새벽 1시쯤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부천 모회사 기숙사에서 돈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몽골인 동료 23살 바토익크씨가 자신을 폭행하자 흉기로 바토익크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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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살해 몽골인 근로자 긴급체포
입력 1999.04.07 (18:14)
단신뉴스
경기도 부천중부경찰서는 오늘 동료 외국인 근로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몽골인 25살 바이아자갈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바이아자갈씨는 지난 5일 새벽 1시쯤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부천 모회사 기숙사에서 돈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몽골인 동료 23살 바토익크씨가 자신을 폭행하자 흉기로 바토익크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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