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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장종훈 9호 홈런
    • 입력2001.05.12 (21:00)
뉴스 9 200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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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스포츠 소식입니다.
    프로야구 한화의 장종훈이 손가락 부상을 딛고 시즌 9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삼성의 배영수는 시즌 5승으로 다승 공동선두에 합류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기록의 사나이 한화 장종훈의 시즌 9호 홈런입니다.
    장종훈은 롯데와의 경기 8회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 통열한 좌
    월 투런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한화는 롯데에 10:9로 이겼습니다.
    ⊙장종훈(한화): 빠른 볼로 승부해 보지 않을까 좀 노렸는데 마침 노렸던 공이 온 것 같습니다.
    ⊙기자: 잠실의 주인공은 최고 구속 147km의 빠른 직구로 LG 좌타 라인을 완벽하게 막아낸 삼성의 배영수였습니다.
    배영수는 6회 2사 만루에서 김재현을 몸쪽 슬라이더로 잡아내며 최대 위기를 넘어섰습니다.
    7회까지 3안타 1실점.
    배영수는 5승으로 다승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배영수(삼성): LG 좌타 라인을 잘 막은 것 같은데 일단은 직구도 괜찮았고, 슬라이더하고 포크볼도 괜찮은 편이어서 자신감있게 던진 것이 좋은 결과 나온 것 같습니다.
    ⊙기자: 7회 진갑용, 김한수의 적시타 등을 묶어 4:1로 승리한 삼성은 올 시즌 LG에 5전 전승을 거뒀습니다.
    4연패를 당한 LG는 8개 구단 중 유일하게 10승벽을 넘지 못하는 최악의 부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한화는 SK에 6:2로 진 선두 두산에 승차 없이 공동 2위로 바짝 따라 붙었습니다.
    해태는 현대를 7:4로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한화 장종훈 9호 홈런
    • 입력 2001.05.12 (21:00)
    뉴스 9
⊙앵커: 스포츠 소식입니다.
프로야구 한화의 장종훈이 손가락 부상을 딛고 시즌 9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삼성의 배영수는 시즌 5승으로 다승 공동선두에 합류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기록의 사나이 한화 장종훈의 시즌 9호 홈런입니다.
장종훈은 롯데와의 경기 8회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 통열한 좌
월 투런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한화는 롯데에 10:9로 이겼습니다.
⊙장종훈(한화): 빠른 볼로 승부해 보지 않을까 좀 노렸는데 마침 노렸던 공이 온 것 같습니다.
⊙기자: 잠실의 주인공은 최고 구속 147km의 빠른 직구로 LG 좌타 라인을 완벽하게 막아낸 삼성의 배영수였습니다.
배영수는 6회 2사 만루에서 김재현을 몸쪽 슬라이더로 잡아내며 최대 위기를 넘어섰습니다.
7회까지 3안타 1실점.
배영수는 5승으로 다승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배영수(삼성): LG 좌타 라인을 잘 막은 것 같은데 일단은 직구도 괜찮았고, 슬라이더하고 포크볼도 괜찮은 편이어서 자신감있게 던진 것이 좋은 결과 나온 것 같습니다.
⊙기자: 7회 진갑용, 김한수의 적시타 등을 묶어 4:1로 승리한 삼성은 올 시즌 LG에 5전 전승을 거뒀습니다.
4연패를 당한 LG는 8개 구단 중 유일하게 10승벽을 넘지 못하는 최악의 부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한화는 SK에 6:2로 진 선두 두산에 승차 없이 공동 2위로 바짝 따라 붙었습니다.
해태는 현대를 7:4로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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