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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부산 집중력이 변수
    • 입력2001.05.12 (21:00)
뉴스 9 200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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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수원 삼성과 부산 아이콘스가 내일 부산에서 아디다스컵 정상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입니다.
    2차전에서도 어느 팀이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느냐가 승부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종복 기자입니다.
    ⊙기자: 1차전은 패한 부산에게도 승리를 거둔 수원에게도 막판 집중력의 교훈을 남겼습니다.
    종료 10여 분을 남기고 승패가 갈라짐에 따라 끝까지 긴장해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따라서 2차전 역시 적절한 체력안배를 통한 집중력이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젊은 수비수들의 노련미가 떨어지는 부산으로서는 수비집중력이 필수적입니다.
    부산은 두 골차 이상 이겨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어 공격력도 십분 활용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김호곤(부산 감독): 어차피 저희들은 홈에서 두 골 이상 차로 이겨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평소 때 하던 것보다 더 적극적인 공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기자: 수원은 한 골 차로만 져도 우승할 수 있어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
    그러나 김 호 감독의 성격상 수비보다는 화끈한 공격축구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물이 오를 대로 오른 고종수의 왼발은 수원의 최고 무기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김 호(수원 감독): 홈은 홈대로의 어떤 강점을 최대한으로 우리가 잘 리딩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다고 봅니다.
    ⊙기자: 고종수의 앞세운 수원의 일방통행이냐, 공격축구로 재무장한 부산의 역전극이냐, KBS 제 1텔레비전은 내일 오후 2시 50분부터 부산과 수원의 마지막 승부를 중계방송합니다.
    KBS뉴스 박종복입니다.
  • 수원.부산 집중력이 변수
    • 입력 2001.05.12 (21:00)
    뉴스 9
⊙앵커: 수원 삼성과 부산 아이콘스가 내일 부산에서 아디다스컵 정상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입니다.
2차전에서도 어느 팀이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느냐가 승부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종복 기자입니다.
⊙기자: 1차전은 패한 부산에게도 승리를 거둔 수원에게도 막판 집중력의 교훈을 남겼습니다.
종료 10여 분을 남기고 승패가 갈라짐에 따라 끝까지 긴장해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따라서 2차전 역시 적절한 체력안배를 통한 집중력이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젊은 수비수들의 노련미가 떨어지는 부산으로서는 수비집중력이 필수적입니다.
부산은 두 골차 이상 이겨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어 공격력도 십분 활용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김호곤(부산 감독): 어차피 저희들은 홈에서 두 골 이상 차로 이겨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평소 때 하던 것보다 더 적극적인 공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기자: 수원은 한 골 차로만 져도 우승할 수 있어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
그러나 김 호 감독의 성격상 수비보다는 화끈한 공격축구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물이 오를 대로 오른 고종수의 왼발은 수원의 최고 무기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김 호(수원 감독): 홈은 홈대로의 어떤 강점을 최대한으로 우리가 잘 리딩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다고 봅니다.
⊙기자: 고종수의 앞세운 수원의 일방통행이냐, 공격축구로 재무장한 부산의 역전극이냐, KBS 제 1텔레비전은 내일 오후 2시 50분부터 부산과 수원의 마지막 승부를 중계방송합니다.
KBS뉴스 박종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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