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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 V코리아리그 대한항공.담배공사 승리
    • 입력2001.05.12 (21:00)
뉴스 9 200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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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대한항공이 대구 체육관에서 열린 배구 V코리아 세미
    프로리그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LG화재에 3:2로 역전승을 거두고 4승 4패를 기록해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담배인삼공사가 흥국생명을 3:0으로 물리치고 6승째를 올렸습니다.
    ⊙앵커: 일본 프로축구 제프 이치하라의 최용수가 두 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시즌 3호골을 기록했습니다.
    최용수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베르디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12분에 선제골을 터뜨려 팀에 2:1 승리를 이끈 뒤 후반 31분에 교체됐습니다.
    한편 세레소 오사카의 노정윤은 히로시마 산프레체와의 경기에서 도움 1개를 추가했습니다.
    ⊙앵커: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종합 야구 선수권 대회 16강전에서 단국대학교는 선발 마종길의 무실점 역투에 힘입어 제주관
    광대학을 4:0으로 꺾었고, 계명대학은 탐라대학을 6:0으로 물리치고 각각 8강에 합류했습니다.
    ⊙앵커: 원주 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부 최종일 경기에서 시드니 올림픽 2관왕인 윤미진이 11위를 기록해 역시 시드니 올림픽에 출전했던 인천시청의 김남순과 함께 8위까지 주어지는 최종 선발권 출전권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대구 중구청의 정재헌과 전북도청의 박상현은 남녀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앵커: 순수 아마추어 수영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윙마스터스 대회가 오늘 잠실 수영장에서 개막돼 이틀 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1500여 명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수영실력을 겨룹니다.
  • 배구 V코리아리그 대한항공.담배공사 승리
    • 입력 2001.05.12 (21:00)
    뉴스 9
⊙앵커: 대한항공이 대구 체육관에서 열린 배구 V코리아 세미
프로리그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LG화재에 3:2로 역전승을 거두고 4승 4패를 기록해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담배인삼공사가 흥국생명을 3:0으로 물리치고 6승째를 올렸습니다.
⊙앵커: 일본 프로축구 제프 이치하라의 최용수가 두 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시즌 3호골을 기록했습니다.
최용수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베르디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12분에 선제골을 터뜨려 팀에 2:1 승리를 이끈 뒤 후반 31분에 교체됐습니다.
한편 세레소 오사카의 노정윤은 히로시마 산프레체와의 경기에서 도움 1개를 추가했습니다.
⊙앵커: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종합 야구 선수권 대회 16강전에서 단국대학교는 선발 마종길의 무실점 역투에 힘입어 제주관
광대학을 4:0으로 꺾었고, 계명대학은 탐라대학을 6:0으로 물리치고 각각 8강에 합류했습니다.
⊙앵커: 원주 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부 최종일 경기에서 시드니 올림픽 2관왕인 윤미진이 11위를 기록해 역시 시드니 올림픽에 출전했던 인천시청의 김남순과 함께 8위까지 주어지는 최종 선발권 출전권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대구 중구청의 정재헌과 전북도청의 박상현은 남녀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앵커: 순수 아마추어 수영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윙마스터스 대회가 오늘 잠실 수영장에서 개막돼 이틀 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1500여 명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수영실력을 겨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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