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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프로농구 빈스 카터 혼자서 50점
    • 입력2001.05.12 (21:00)
뉴스 9 200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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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어서 해외 스포츠입니다.
    미국 프로농구 플레이 오프에서 토론토가 무려 50점을 쏟아 부은 빈스 카터를 앞세워 필라델피아를 물리치고 2승째를 거뒀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특유의 시원한 덩크슛으로 코트를 압도하는 빈스 카터.
    그러나 오늘 카터에게는 골밑 만이 자신의 영역이 아니었습니다.
    무려 9개의 삼점슛을 쏟아부은 카터는 50점을 혼자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카터의 활약으로 필라델피아를 102:77로 이긴 토론토는 2승 1패를 기록해 결승진출에 한발짝 다가섰습니다.

    LA레이커스는 세크라맨토를 103:81로 여유있게 제치고 3연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습니다.
    LA레이커스의 승리의 주역은 역시 코비 브라이언트.
    36득점으로 변함없는 활약을 보인 코비 브라이언트는 팀의 14연승도 이끌었습니다.
    위기를 벗어나는 세계 정상급 골퍼들의 마법의 샷들.
    한 달 만에 그린에 복귀한 우즈는 수천명의 갤러리를 몰고 다녔지만 합계 6언더파로 공동 10위에 그쳤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미국 프로농구 빈스 카터 혼자서 50점
    • 입력 2001.05.12 (21:00)
    뉴스 9
⊙앵커: 이어서 해외 스포츠입니다.
미국 프로농구 플레이 오프에서 토론토가 무려 50점을 쏟아 부은 빈스 카터를 앞세워 필라델피아를 물리치고 2승째를 거뒀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특유의 시원한 덩크슛으로 코트를 압도하는 빈스 카터.
그러나 오늘 카터에게는 골밑 만이 자신의 영역이 아니었습니다.
무려 9개의 삼점슛을 쏟아부은 카터는 50점을 혼자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카터의 활약으로 필라델피아를 102:77로 이긴 토론토는 2승 1패를 기록해 결승진출에 한발짝 다가섰습니다.

LA레이커스는 세크라맨토를 103:81로 여유있게 제치고 3연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습니다.
LA레이커스의 승리의 주역은 역시 코비 브라이언트.
36득점으로 변함없는 활약을 보인 코비 브라이언트는 팀의 14연승도 이끌었습니다.
위기를 벗어나는 세계 정상급 골퍼들의 마법의 샷들.
한 달 만에 그린에 복귀한 우즈는 수천명의 갤러리를 몰고 다녔지만 합계 6언더파로 공동 10위에 그쳤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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