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혐의로 수감된 에스트라다 필리핀 전 대통령이 신병 치료를 위해 아들 징고이와 함께 마닐라 인근 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필리핀 경찰 대변인은 에스트라다가 감기와 관절염 치료를 위해 경찰학교 감옥에서 마닐라 인근의 재향군인 의료센터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아들 징고이는 위장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티글라오 대통령 대변인은 에스트라다가 높은 열을 호소하고 있지만 의학적으로 급한 상황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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