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각종 조개 등을 잡아볼 수 있는 '해양체험 어장'이 이르면 올해 말 인천시 하나개 해수욕장 앞 바다와 개펄에 조성됩니다.
인천시 중구청은 해양체험 어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 2년동안 종패 40여톤을 뿌리고 올해도 50여톤을 더 뿌릴 예정입니다.
또한 관광객을 위해 30인 이상이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는 샤워장과 의자,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출 방침입니다.
유료로 이용하게 될 이곳에서는 관광객들이 직접 바지락, 낙지 등 각종 어패류를 채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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