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임시국회가 공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여야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민심수습과 조직정비 활동에 들어갑니다.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내일 서울 역삼동 삼성멀티 캠퍼스 등 IT 산업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16일에는 수도권내 서민금융기관을 방문하는 등 민생현장 5곳을 잇따라 방문해 민심을 수렴하고 이를 민생정책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이와함께 소속 의원들과 지역구민이 함께하는 좌담회를 열어 정부의 개혁 성과를 홍보하는 한편 당내 4개 정책조정위원회 소속 전문위원을 대폭 충원해 민생정책 연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내년 지방선거가 사실상 대통령 선거의 예비전 성격을 갖는다는 판단에 따라 당조직 활성화 등 본격적인 대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한나라당은 오는 21일 기초단체장 회의를 시작으로 25일 기초의회 의장단 회의와 28일 시도지사 간담회를 잇달아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이회창 총재를 실질적으로 보좌할 수 있도록 특보단과 총재 비서실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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